다음 문제를 풀어보세요.
다음 보기 중 테이블 데이터 삭제를 위해 사용하는 DELETE, TRUNCATE, DROP 명령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을 고르시오.
DELETE는 DML 명령어로 롤백이 가능하며, 사용자가 직접 트랜잭션을 관리할 수 있다.
TRUNCATE는 DDL 명령어로 롤백이 불가능하며, 테이블 구조 자체를 완전히 삭제하고 저장 공간까지 반납한다.
DELETE는 조건에 맞는 행만 선택적으로 삭제할 수 있지만, TRUNCATE 는 특정 행만 선택하여 삭제할 수 없다.
TRUNCATE는 내부적으로 UNDO 데이터를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대용량 테이블 삭제 시 DELETE 보다 훨씬 빠르다.